자동 로그아웃 안내
30분 동안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아
잠시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될 예정입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 등록자 | 정재익 | 작성일 | 2011-06-07 | 조회수 | 461 |
|---|

안녕하세요. 재활원 다녀왔습니다.
오늘은 파리 100마리... 날씨와 비례하는 파리들..
올 여름은 시원했스면 하는 바람입니다.
바람아 멈추지 마라~
싱싱 불어라~ 연아가 한번 다녀가면 좋겠네요^^
입구에서 부터 아주 강하게 맞이하는 쌍동이 형제..
입구에서 채소 다듬고, 1층 청소를 시작으로 2,3층 거실 및 화장실
청소를 아주 깔끔하게 한 다음, 남자분들 목욕 봉사하고, 식당 청소에
아욱 다듬기까지 아주 많은 봉사를 순식간에 해치우고 왔습니다.
이제는 모두 봉사에 달인이 되신 듯... 화장실 청소의 달인으로 상인 언니를
추천합니다.. 짝짝짝~
재활원 봉사활동에 참여하진 못 했지만, 마음 만큼은 늘 우리 곁에 있는 현구...
갑자기 회사 출근 한다고 아쉬워 했습니다.
푸른하늘 여러분들!
고마워요,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