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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자 | 김상욱 | 작성일 | 2011-03-29 | 조회수 | 4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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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3월 29일 아산시 배방면에 위치한 '프라임유치원'에서 떠나갈듯한 웃음소리가 넘쳐 흐른다.
아산시에서는 이미 유명한 공연 봉사단인 '찾아가는 어린이 인형극단'이 방문했기 때문이다.
오전 10시와 11시 총 2회 공연을 통해 80여명의 아이들에게 제공된 인형극은,
성에 대한 이해 와 성폭력 예방 교육의 일환으로 2004년부터 장애인성폭력아산상담소에서 마련한
인형극 프로그램이다.
인형극은, 호기심이 왕성한 어른이들에게 알아듣기 편하고 재미있는 소재를 통해
올바른 성 관념을 심어주고,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는 아동성폭행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 한편, 대처방안을 가르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벌써 8년째 봉사를 진행하고 있는 베테랑 인형극단인 '찾아가는 어린이 인형극단'은
현재 아산시 45개 아동시설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충청남도의 지원을 통해 논산, 부여, 서산의 3개 시군까지 활동 반경을 확장하고 있는 상황이다.
현재 장애인성폭력아산상담소는 인형극을 희망하는 아동시설들에 대하여
자유롭게 공연 신청을 받고 있으며, 함께 활동할 열정있는 봉사자들 역시
항시 모집을 하고 있다.
인형극 관련문의 : 충청남도사회복지협의회 042-825-08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