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 로그아웃 안내
30분 동안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아
잠시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될 예정입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 등록자 | 박혜나 | 작성일 | 2011-03-29 | 조회수 | 473 |
|---|
1004 봉사단 ‘여성자원봉사회’와 함께한
오늘은 자장 먹는 Day!...
◯ 경상남도자원봉사관리센터 1004봉사단으로 활동중인 진해여성자원봉사회 봉사자들(6명)은 지난 3월 26일 진해구 웅천동 웅천지역아동센터를 찾아 아이들과 함께 하는 ‘오늘은 자장 먹는 Day!'봉사활동을 실천했다.
◯ 이날 웅천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19명)들에게 맛있는 자장면 봉사와 함께 과일, 과자등의 간식을 준비하여 아동들의 수다를 반찬삼아 맛있는 시간을 함께 하였다.
◯ 더불어 인근 지역에 홀로 생활하시는 독거어르신 4분도 함께 모셔 자장면을 대접하며 담소를 나누는 훈훈한 시간을 보냈으며, 식사후“새댁들 참 곱다. 맘이 고우니 이리 피부도 고운갑다.”는 할머니의 말씀에 봉사자들의 얼굴가득 행복한 웃음이 피어났다.
◯ 1004봉사단으로 위촉되어 활동하고 있는 ‘여성자원봉사회’는 평소 독거노인 재가봉사, 급식, 목욕봉사, 아동안전지킴이활동등 지역사회 사각지대를 위한 자원봉사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 하고 있으며, 저소득 아동들을 위한 새로운 봉사활동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