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7년 1월 26일~ 27일 참교육장애인 부모회 수련회 장애/비장애 아동보호 봉사활동을 했답니다...^^
다들 그날 처음 만난거였지만.....
금새 친해져서 너무너무 좋았답니다...
장애를 가진 아이들이란 지내기 힘들꺼란 편견을 가지고 있던 저는...
그날... 편견은 편견 일뿐이란걸 알았습니다..
아이들이 너무 밝고 착하고 ......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던 제가 너무 부끄럽고 미안했습니다..
1박2일이란 시간이 너무 짧아서.. 헤어질때는 너무 아쉬웠습니다..
다음을 약속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