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 성북교회 소년부 봉사팀
본 시설은 지난 1월 27일 순천 성북교회 소년부(교사 강은경 외 4명) 학생 25명이
봉사활동을 하였다.
우선 봉사활동을 보다 의미있고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 ‘봉사학습이란 무엇인가? ’
에 대해 사무국장이 설명하였다.
그리고 학생들은 어르신들에게 인사를 드리고 자신을 소개하였다.
프로그램순서는 대표 학생이 기도를 하였다.
“ 하나님, 오늘 우리가 이곳 섬돌마을 요양원에 할아버지, 할머님을 위해 봉사활동
을 왔습니다. 할아버지, 할머님들이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그리고 언제나 할아버지, 할머님들이 즐거워서 웃는 모습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음에도 저희들이 자주 할아버지, 할머님을 위해 봉사활동을 하겠습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 멘.”
다음은 찬양을 하였다. 기쁨과 기쁨이 더하면 더 큰 기쁨이 되고,
사랑과 사랑을 더하면 더 큰 사랑이 된다.
찬양이 끝난 후, 말벗과 안마를 하였다.
선생님은 할아버지, 할머님이 ‘아, 시원하다’ 할 때까지 안마를 해드리라고
주문하였다.
잠시 후 여기저기서 ‘아, 시원하다’는 어르신들의 말씀이 들린다.
끝으로, 어르신들에게 동화책을 구연동화 형식으로 읽어 드린다.
학생들이 봉사활동을 마치고 돌아갈 무렵, 어르신들은 ‘또, 오거라’라고
말씀하신다.
어르신들은 학생들의 봉사활동으로 흐뭇하고 즐거운 시간을 갖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