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 로그아웃 안내
30분 동안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아
잠시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될 예정입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 등록자 | 노미란 | 작성일 | 2007-02-01 | 조회수 | 451 |
|---|
서울강남에서 강화까지....
어르신 호흡기질환 예방을 위하여
신발도 슬리퍼도 안 신는
덧신만 신을 수 있는 안나의 집...
큰 가방에 준비물과
덧신과 청소도구까지 준비해 오시는....
머리카락 하나 없이 깨끗하게 뒷 마무리까지...
약속을 어김없이 지켜주시는...
봉사후
"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해요!"
"안나의 집 오는 것이 즐거움이라시며 함박웃음을 지으셨다.
나눔의 기쁨을 아시는 아름다운 님들.....
주님의 한 없는 축복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