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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활동사진

언제나마음아픈일.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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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애원 어르신

화진포 에 몸던진 작은 딸 의 아들 (외손자) 가 지금 화전 의 할머니 댁에서 멀지 않는 곳에 살면서

가끔 놀러옵니다.(사위도 딸 뒤따라서 갔다고 하심)

할머니 는 울면서

"니 엄마 어디에다 모셨느냐 ? 니 엄마 있는곳좀 한번 가보자 !"

고 여러번 졸르고 계십니다. 그러나 외손주 는 외손주 생각으로 ........

할머니가 엄마 보러 가서 옜날생각 하고 울고 할머니 마음 상한다고 .

엄마 모신곳 을 잃어 버려서 자신도 가보고 퍼도 못간다고 ........

절대로 비밀로 하고 잇습니다.

할머닌 e 늘푸른 에게 울면서 하소연 하고 계십니다 .

작은 딸 있는곳 딱 한번만 가보고 싶다고 !

죽기전에 딸네집 한번 가보고 죽고 싶으시다고 !

이 일 를 엇찌 해야 ...................


사진 == 대관령 자연 휴양림 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