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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활동사진

고려인 할머니 제가 도와드릴게요

봉사활동사진

저는 코이카 단원으로 2년간 우크라이나에서 봉사를 하고 돌아왔습니다.
사진은 고려인 할머니께서..밭을 일구고 계시는 모습을 함께 찍어본것입니다.
 
연해주에서...전쟁때..이곳까지 오신 고려인분들을 생각하면..눈물이 납니다.
2주전 우즈베키스탄에도 국가청소년위원회로 단기봉사 인솔자로 다녀왔습니다.
거기서도 어렵게 사시는 고려인 할머니,할아버지를 뵙고 너무 가슴이 아팠답니다.
하지만 그분들은 "안녕하심둥? 일없소?" 라는 특유의 언어로 인사를 전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