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봉사장소 : 마한노인복지센터
○ 봉사횟수 및 시간 : 한달동안 25회 100시간(총 485회 1956시간 0분)
![이달의 우수자원봉사자[유영봉사자 인터뷰]자원봉사자는 멀리있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성명:유영 봉사장소:마한노인복지센터 봉사분양:급식지원등 봉사횟수 및 시간(10월):25회/100시간](/boardImageView.do?savename=20181126_135236_564.jpg)
Q. 자원봉사활동을 시작하게 된 동기는?
A. 고등학교 동창 중에 한 친구가 매일 도시락 배달을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궁금해서 자세히 물어보니 복지관에서 봉사활동을 하면서 도시락 배달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시간을 내어 매일 도시락 배달을 하며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 모습이 참 대견해 보였습니다. 봉사라는 것이 멀게만 느껴졌는데 친구를 보니 그렇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Q. 자원봉사활동 시 마음가짐과 느낌을 적어주세요.
A. 농촌에서 가족도 없이 홀로 어렵게 지내시는 어르신들을 보면서, 다들 잘 먹고 잘 사는 사회인 줄 알았는데 자기 힘으로 따뜻한 밥 한 끼 챙겨 먹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렇게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어주고 싶다는 마음가짐으로 봉사하고 있습니다.
Q. 활동하고 계시는 봉사내용에 대하여 소개해주세요.
A. 마한노인복지센터에서는 저소득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매일 3가지의 반찬, 국, 밥으로 구성된 도시락과 주 1회 밑반찬 4가지를 지원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데 저는 도시락과 밑반찬을 조리하는 봉사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Q. 봉사활동 중 가장 힘들었던 경험을 적어주세요.
A. 도시락이 없으면 식사를 제대로 못 하시는 어르신들 걱정에 하루도 빠짐 없이 쉬지 않고 자원봉사활동을 해 왔습니다. 가끔은 며칠 쉬면서 장기 여행을 가고 싶은 생각도 들었지만, 도시락 배달을 하고 오신 사회복지사 선생님께서 어르신들이 반찬이 참 깨끗하고 맛있다고, 매일 이렇게 도시락을 정성껏 만들어 주어서 고맙다고 전해달라고 하셨다고 말해주실 때마다 많은 힘이 되었고 그 힘으로 지금까지 봉사활동을 할 수 있었습니다.
Q. 향후 자원봉사 활동계획을 적어주세요.
A. 지금까지 꾸준히 봉사활동을 해 온 것처럼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자원봉사활동을 해 나갈 것입니다.
Q. 자원봉사활동 활성화를 위한 제언
A. 자원봉사는 멀리 있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내 주위에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많이 있습니다. 막연하다는 생각만 하지 말고 내 주변부터 따뜻한 손길을 나눠주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