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 로그아웃 안내
30분 동안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아
잠시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될 예정입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 등록자 | 이주애 | 작성일 | 2011-06-13 | 조회수 | 530 |
|---|

전북에서 '1004 지역사회봉사단으로 활동하는 ‘따뜻한 자원봉사자 모임(이하 따ㆍ자ㆍ모)’이 지난달 29일 전주 전주시 덕진동 이OO(46세) 어르신 댁을 찾아 도배와 장판 교체 등 집수리 활동을 펼쳤다.
이OO 어르신은 선천적 소아마비 장애로 인해 지팡이를 짚고 겨우 거동할 수 있는 상태.
때문에 거주하는 집 벽면에 습기가 많아 눅눅하고 곰팡이가 생겨도 집안팎을 정리할 수 없었다.
이에 따ㆍ자ㆍ모의 정성스런 봉사활동은 어르신을 연신 함박웃음을 짓게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