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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자 | 김춘심 | 작성일 | 2011-06-11 | 조회수 | 3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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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공연을 했다
노원구에 자리를 잡고있는
정민학교를 지난 6우럴1일날 찾았다
여기에 있는 학생들은 모두가 장애인 학생들이다
비록 몸은 조금 불편하지만 마음은 아주 따뜻하다
그래서 더 좋았다
이른아침부터 난타공연은 조금 그래지만
그래도 학생들을 위해
엄마같은 마음으로 열심히 공연을 해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