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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자 | 이주애 | 작성일 | 2011-06-01 | 조회수 | 3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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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무진장지사(지사장 김상무)가 18일(목) 진안근 부귀면 오룡리에 위치한 정신치제 장애 2급 전모씨(45세)의 집을 찾아 집수리 활동을 펼쳤다.
홀로 아들 2명(14살, 11살)을 돌보며 생활하는 전씨 가정은 따로 욕실과 화장실이 있지 않아 보일러실 한켠에 좌변기와 수도꼭지 한 개를 설치하여 사용하고 있었으나 이나마 단열이 되지 않아 변기는 깨져있고 수도는 얼어있는 상태였다. 이에 농어촌공사에서는 추위겨울과 더운 여름 맘 놓고 사용할 수 있는 화장실과 욕실을 새로 만들어주어 일상생활을 가능하게 해주었으며 더불어 주방 개조공사도 실시, 쾌적한 환경을 만들어주었다.
이날 공사에 직접 참여한 직원들은 돌을 나르고 시멘트를 직접 바르고, 집안 살림을 깨끗이 씻어주며 구슬땀을 흘렸다.
또한 공사를 맡은 우리건축인테리어에서는 이 가정에 가스레인지를 기증, 훈훈한 인정을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