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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자 | 이호진 | 작성일 | 2011-05-24 | 조회수 | 3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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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석산고학생들 광주천 샛강 살리기 운동에 앞장
광주석산고(교장:구희언, 지도교사:문명호)학생들은 남구청 (최영호 남구청장),
사랑가족봉사단(단장:김혜정), 남구자연보호협의회와 함께 매월 1회 광주천살리기 운동의 일환으로 광주천 주변의 쓰레기 수거와 청소 등 광주천 환경정화활동 실시하고 있다.
“학생들이 내 집은 내손으로, 우리 것은 우리 손으로 지켜야지 어느 누가 우리 것을 지켜주겠는가 맹목적 봉사보다는 봉사할 수 있는 전문지식을 습득한 후 실행을 한다면 보다 안전적이고 효과적이며 자발적인 환경을 생각하는 미래의 인재들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고 : 문명호교사는 말한다.
5월 21일 활동은 남구청장으로부터 광주천에 사는 물고기의 분포와 서식지 및 형태(유인물)등 광주천 생태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200여명에 이르는 자원봉사학생들이 물속에서, 물밖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봉사활동을 하였다. 학생들은 봉사활동을 하면서 광주천 등 자연하
천의 소중함을 깨달았다.
사랑가족봉사단 김혜정씨는 “2시간동안 광주천변 고수부지와 수중에 버려진 쓰레기들을 깨끗이 청소하고 나니 저마다 손에든 봉투는 쓰레기로 한가득 무거웠지만 우리들의 마음은 너무나도 보람차고 가벼워졌습니다.”라고 말하며 보람을 느꼈다.
최영호 남구청장은 “남구는 앞으로도 샛강살리기에 꾸준히 관심을 갖고, 다양한 캠페인을 펼쳐 깨끗하고 아름다운 천변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계속해서 정기적인 캠페인을 유지할 것을 약속했다. 남구청 샛강지킴이 회장도 동의하며 더 많은 기회를 만들 계획에 있다고 말했다.
아름다운 자연을 생각하는 더욱 아름다운 사람들의 앞으로의 행보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