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 로그아웃 안내
30분 동안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아
잠시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될 예정입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 등록자 | 안덕균 | 작성일 | 2011-04-26 | 조회수 | 363 |
|---|

3월 26일 부산에 새벽에 도착~
경상지역 에버그린봉사단 활동이 있어서 부산에 ~
도착하여 수녀님꼐 인사 드리고 차한잔 한후
자원봉사 담당자 샘의 친절한 안내로 맡은 방으로~
델카코마니로 아이들과 즐거운 놀이 치료를^^
옷에도 손에도 ㅋㅋ 아이들의 장난스런 개구장이들~
델카코마니가 끝나고 간단히 간식 시간과 아이들과 놀이 시간
그리고 풍선아트로 아이들과 함께
간단한 마술쇼 ㅋㅋ 헬륨을 먹고 아이들에게 변한 목소리로 ㅋㅋ
그리고 밖에 나가 만든 풍선으로 칼싸움도 하고 활도 쏘고~
아이들이 몰래적은 소원을 적은 쪽지 그리고 함꼐 자원봉사자들도 적었다.
그리고 풍선에 매달아 하늘높이 올려 보냈다. 아이들에게 날릴때 소원을 이루려면 건강하고
항상 웃고 공부 잘하고 선생님 말씀 잘들어야 소원이 이루어진다
고 한명 한명 약속을 한후~
모든 일정을 마치고 모두 모여 오늘의 활동등에 대해 평가 하고 마쳤다. 남포동에 가서 간단히 뒷풀이 하고~
참여한 자원봉사자 수고 많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