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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자 | 박혜나 | 작성일 | 2011-04-22 | 조회수 | 49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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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남도사회복지협의회의 경상남도자원봉사관리센터 1004봉사단으로 활동중인 양산시종합사회복지관 소속‘삽량수지침봉사회’봉사자들(9명)은 지난 4월 19일 양산시에서 가장 산골 오지마을인 원동면 늘밭마을을 찾아 고령의 어르신(10명)을 위한 수지침 봉사활동을 실천했다.
◯ 이날 늘밭마을 주민들은 마을 입구에 위치한 회관에 모여 삽량수지침회원들의 방문을 기다리고 있었으며, 오지마을을 찾아 봉사활동을 해 주시는 봉사자들을 위해 주민들이 손수 지은 밥과 된장, 들에 나는 나물들로 맛있는 시골밥상을 준비하여 봉사자와 마을 어르신들과의 즐거운 점심시간이 되었다.
◯ 고된 농사일로 고단한 어르신들의 불편한 곳을 침과 뜸을 놓아 드리는 회원들의 손길에 따뜻한 마음이 가득 담겨있었으며, 활동하는 시간내내 그간 나누지 못했던 이야기꽃을 피우느라 마을회관은 어느새 시끌벅적한 동네 사랑방이 되었다.
◯ 1004봉사단으로 위촉되어 양산시종합사회복지관에서 활동하고 있는‘삽량수지침봉사회’는 오지마을에 ‘찾아가는 수지침봉사활동’을 5년째 실천하고 있으며, 삽량수지침 이혜옥회장은 “앞으로도 건강이 허락하는 한 찾아가는 봉사활동을 계속 실천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