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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자 | 조선미 | 작성일 | 2011-03-24 | 조회수 | 4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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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부산사업부 직원들로 구성된 아리따운나눔 1004지역사회봉사단이 지난 12일 평화노인요양원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염색 및 마사지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날 AP아리따운나눔 1004봉사단은 전문 미용사 보다 정성스러운 손길로 염색약을 발라드렸다. 염색약을 다 바른 후 기다리는 시간동안 손맛사지도 해드렸다. 맛사지를 해드리며 어르신의 말벗이 되어 이야기도 나누었다.
염색을 마뜩치 않아하던 어르신도 염색이 끝난 뒤 변화 된 본인의 모습을 보고 만족하며 “예쁘게 만들어줘 고맙다”라고 말했다
미소 짓는 어르신들을 보며 AP아리따운나눔 1004봉사단 관계자는 “나이가 들어도 여자는 여자인가 보다, 예쁘다는 말에 좋아하시는 할머님의 모습이 소녀같다”며 “보다 많은 어르신들이 이런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더 열심히 봉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