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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자 | 최경석 | 작성일 | 2007-02-20 | 조회수 | 5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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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생활체육 지도자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소외받는 계층과 장애인,노인,어린학생및 기타 등등 생활여건과 시간이 없는 이들에게 체육의 흥미와 참여를 통해 생활체육의 보급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현재는 장애인 복지관과 여러 재활훈련소를 통해 체육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장애인 및 기타 알콜중독자 들에대한 선입관및 두려움이 앞섯지만 현재는 일반 시민보다 더욱더 친근감이 느껴지고 일주일에 하루지만 그 시간이 많이 기다려 지곤 합니다.
요즘은 가정형편과 부모님들의 맞벌이로 아이들의 교육및 활동공간이 없는 곳을 찾아다니며 1주일에 한번씩 아이들의 체육적성 봉사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40명 이나돼는 초등학교 1~6학년 아이들을 통제하기가 혼자서는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10개월여의 시간이 지나면서 아이들은 차츰차츰 운동에 대한 흥미와 재미를 느끼며 잘 따라주고 있습니다. 정말 이지 교육의 중요성이 얼마나 아이들에게 중요한지를 새삼 실감나게 하는 시간이였습니다. 저또한 한가정의 아버지로써 아이들을 대할때면 우리 아이들처럼 항상 사랑하는 마음으로 대하며 체육봉사 활동을 실천해 나가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희망입니다. 그 아이들의 희망을 키워주는 것은 가족도 아닌 우리 모두의 몫이라 생각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