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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활동사진

천사들과의 아름다운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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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차~영차~!^^[원본이미지 보기]등반후 천사들의미소^^*[원본이미지 보기]우천시 등반인솔 봉사(150여명내외)
천사들의 가을운동회 준비중[원본이미지 보기]





















저요~!(가장크고힘찬팀에게~~)^^*[원본이미지 보기]울이쁜팀원들(저는사진사ㅋ)[원본이미지 보기]
반갑습니다^^*
저는 5년전 가업이 기울게 되어 하늘에 계신부모님을 뵙고자 부산 태종대(ㅈㅅ바위)를 찾아 부산과 인연을 맺게된 만학도이자 가장이며 엄마입니다.
빈몸뚱아리 하나로 시작된 제 2 의 고향인 부산에서의 현실은 시련의 연속이었습니다.
어느날 딸아이의 취학통지서를 받고 정신을 차리게 되어.
"잘나가던 5년전의 나의인생은 죽었다" 라고 점을 긋고//
다시태어난 마음으로 시작되어진 신문배달, 각종 아르바이트, 등 가장 힘든것부터 시작을 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세상이 아름답고 소중하고 그 모든것들이 예뻐보이기 시작하는것입니다.
주위에서 힘내라는 용기도 주시고 작던 크던 가족같은 사랑을 많이 받게 되더군요.
그때 결심했던게 꼭 성공해서 좋은일에 앞장서야겠다는 마음이 생기게 되었고. 시련을 딛고 일어선 모습을 그분들에게 보여주는것 또한 보답이라고 생각되어 더욱 열심히 살고자하는 힘찬 희망과 꿈이 생기게 되더군요.
그러던 2005년 11월 대한민국 최초로 신설과가 생긴다는 정보와 각종언론에서 신설과의 미래는 무궁무진한 우리나라의 발전의 하나라는 소리를 듣고.
"아~! 이길이 내길이다" 라는 판단이 순간 확고하게 자리잡았고 이길 때문에 5년전의 시련을 주신거라는 생각에 5년전의 일들이 감사하고 수많은 황금과도 바꿀수 없는, 저를 참된 인간으로 자리매김 하게 해준 아주 큰 경험임으로 또 한번 결론을 내리고 두번도 생각치 않고 전국에 3개대학 중 저희대학을 선택 하게 되었습니다.
2006년 3월 저는 "부산경상대학 텔레마케팅과" 의 만학도가 되었고 현재의 목표는 대한민국 텔레마케팅전공과 출신교수 1호입니다.

지난 12년의 직장생활때문에 딸아이를 친지가 키우게 되었는데, 딸아이와 같이 아침을 맞이하게 됨도 우리 모녀에겐 큰 행복이었습니다.
어쩌다가 과학회장도 맡게 되었고 학교생활과 가장으로서 아르바이트를 병행하는데도 육체적으론 힘들지언정 마음은 (룰루랄라~~) 기쁨과 행복의 웃음만 가득할 뿐이었습니다.
그러다 문득 성공한 후의 좋은일을 해야겠다는 생각이-핑계와 허울좋은 생각이었다는 마음에 "현재 나보다 더 어려운 사람들이 있음을 깨닫게 되었고"그렇다면 행복의 끈을 또 하나 나눌수있다는 생각에 같은과에서 마음맞는 학우들끼리 "아름다운 동행" 이라는 작은 모임을 결성 해 부모없는 아이들과 장애우들과의 인연을 맺으며 지난 1년간 봉사활동을 하게 되었고 앞으로도 계속할것입니다.
좋은일은 모르게 하라는 부모님의 가르침에 따라 학교나 주변에 알리지 않고 회원들의 자비를 들여 하게 되었고 결과는 모두가 너무 기쁘고 행복의 연속이었습니다.
세상에 태어나 처음으로 행복이, 사랑이, 감사함이, 무언지 이제야 알게 되어 살맛이나고 살아있음이 감사함 그 자체입니다.

지난 1년간 과봉사팀원이 하나가되어 복지관과 인연을 맺어 부모님없는 아이들의 학습지도, 인솔등반(초등생1~6학년150명내외), 장애우 관람인솔, 그리고 저희대학 운동장에서 가을체육대회까지(초드생1~6학년150명내외)~~~
그야말로 신나는 아름다운 동행의 연속^^* 이었습니다.

여러분!
행복은 멀리있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행복은 나의 맘속에 있습니다.
받는 기쁨도 소중하지만 주는 기쁨은 감사함에서 비롯되어지며 주는 기쁨은 누려보아야만 알수있다고 감히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아직도 부족하
고 미흡하나마 저희들의 "아름다운 동행"은 계속됩니다. 쭈~욱~~~~~~~~~~~~~~^^*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