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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자 | 노미란 | 작성일 | 2007-01-26 | 조회수 | 4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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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금통에 쓰여진 글- 미로어린이집 고호반 전한솔
한솔이가 성안나의 집을 위해 올 겨울 용돈을 열심히 모았어요.
그 덕에 심부름과 인사를 참 잘하게 되었어요.
한솔이 엄마의 편지-
성 안나의 집 할머니들께
안녕하세요!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있는 미로어린이집 고호반 전한솔 엄마입니다.
미로어린이집에서 몇달전 부터 성 안나의 집 할머님들께 방문한다고
안내가 나오더군요
어린이집에서 참 좋은 일을 하시기에 한솔이 엄마로써 무척 흐뭇하고
감사할 뿐입니다.
저도 직접 찾아뵙고 어르신들과 웃음을 함께 나누고 싶은데....
새해를 맞이해서 우리 이쁜 미로 어린이집 아이들을 만나시면
맘껏 웃으시고 행복하셨으면 좋겠네요.
새해에는 할머님들~
더 건강하시고 즐겁고 행복하시길 진심으로 기도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
건강하시고 오래오래 사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참 한솔이라는
제 아들이요
열심히 모은 저금통을 함께 보내드릴께요
치매예방으로 고스톱치시죠?
잔돈이 필요하실 것 같아서 함께 보냅니다
안녕히계세요.
2007. 1.25
미로어린이집 고호반 한솔母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