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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자 | 김은주 | 작성일 | 2007-01-22 | 조회수 | 4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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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도 사나운데 얼마나 애쓰셨는지...
뭘 바래서 하는 일은 아니지만 봉사란 것이 힘에 부칠때도 물론 있으리라 생각되요.
꽁꽁 얼어버린 손을 녹여가며 예쁘게 그려주신 그림 ..
오며 가며 볼때마다 즐겁기도 하지만 애쓰신 여러분 생각도 날거예요
지나시다 꼭 한번 들러 차 한잔 하시고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