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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활동사진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

봉사활동사진


1998년 10월에 순애원 가서 자원봉사원 교육 받은후

우명희 라는 할머니 한분 소개받아서 (서류상으로만) 매월 1회 용돈을 쪼금 보내드렸어요.

그후 할머니가 얼굴한번 보지고 해서 만난후 오늘가지 가정방문 하여 친구 해 드리고 있는데.

6.25 전쟁때 다리한개 를 잃으시고 가족도 모두 잃으시고 혼자
경로당 에서 방한개 무료로 살라고 주어서 동사무소 에서 생활비 받아서 살고 있어요.
오늘은 이 할머니 의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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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월20 일 오후2시 순애원 어르신

고양시 선유동 경로당 에 사시는 우명희 할머니댁 으로.
지난 13 일 에도 방문 하니 죽고 싶다고 하셔서 귀담아 듣질 않앗는데

오늘도 죽고 싶다며 , 울고 싶다고 하신다.
자세히 이야길 들어보니 ..................

6.25 전쟁때 다리한개 를 잃으시고 , 가족 을 잃으시고 살다가
경로당 에 딸려있는 방 한 개 를 무료로 살으시라고 주어서 살고 계시는데.

다리 한 개로 지탱하고 살기 때문에 골다공증 에 관절염에 다리 한 개 있는것이 다 망가진 상태 이시다.

엉덩이로 방에서 기어다니고 엉덩이로 지탱하고 사시는데,
그 엉덩이가 욕창이 생겨서 아파서 죽고 싶고 울고 싶다고 .

여름에 병원 에가서 치료 하고 좀 우선 했으나 겨울 되어서 방안에서만
살면서 모든일 를 엉덩이로 지탱하고 사시니깐 엉더이가

욕창이 생겨서 그것이 아파서 죽고 싶어도 죽지도 못한다며 울고 계신다.

욕창은 잘먹어야 하고, 쉬어주어야 하고 . 바람을 쏘여 주어야하고.
완쾌가 되지 않는 것이 욕창이다. 우선 하다 힘들면 또 하는것이
바로 욕창 인데.

순애원 에 서
주 3회 를 차를 보내주어서 주3회 를 순애원 에 가서 놀다 오시는데
순애원 에서 아픔을 말 했지만 별 뽀족한 일를 하지 않는 모양이다.
강건너 넘 처더보듯 처다보기만 하는 모양이다.

또.
주1회 ... 순애원 에서 보네주는 순애원 유료 봉사자 가 다녀 가는데,
유료 봉사자 에게 아픔을 하소연 해도 별 아무런 짖 도 않하는 모양이다.

순애원 이나, 순애원 유료 봉사자 나
우명희 할머니 께 아무런 짖도 하지 않코 내버려 둠으로

할머니 의 고통은 아무도 모르는체 죽고픈 심정으로 치달으면서
아픔으로 울면서 세월를 보내는 것이다.

아무리 나라가 발전하고 . 사회기 좋아지고. 무슨무슨 시설이 잘 되어 있어도.
아무런 혜택 없이 고통 속에서 사는이는
그 모든 것들이 다 아무 소용 없다. 다아 .. 무용지물 이다 ! .


병원에 10일 정도만 입원 치료 해 줄려고 계산 해 보니

남자는 내가 연가 내어서 간병 함 되는데 할머니 니깐 여자 간병인 하루
5만원 해서 50만원 하고 .


병원비 10일 이면 . 1 종 보험으로 다 해도 퇴원 할때는 보통 40에서
50 사이 나온다. ( 다른 여러분들 해드려서 경험이 있어서 대충 안다)

병원비 토탈 100 정도 가지고 우명희 할머니 를 시작 해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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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6년 10월말 과 11초 .
화전동 설 할머니 방한칸 도배 장판 해드리고 .
전기배선 새로 해드리고 ... 이불 , 요 를 좀 좋은것 으로 해 드리는데

((( 설할머니 는 ** 첨엔 화내고 듣고보니 미안하고 **
의 제목으로 올린글의 할머니 이신데
그의딸 의 아들 (외손주) 가 지금 40 넘어서 이제야 겨우 아가씨 한분 사귀어서 결혼 한다고
설할머니께 인사 온다고 한답니다.

축하해야하고 기뻐해야하고 경사난 일인데, 할머니는 걱정이 앞섭니다.
40 넘은 외손주 인데 왜 반갑지 않케어요 !

집이 다 쓰러저가는 지붕도 없는 집에다. 방은 천장이 다 내려 앉고 다 썩어서 퀴퀴한 남새나고
드러워서 사람이 사는 방이 아니죠 .

아가시가 방문 열다 말고
"아이쿠 ! 내다리야 나 , 살려라 !"
하면서 도망가 버릴것이 불보듯 뻔한 일 이죠 . 그러니 .

반갑고 기쁜 일 이지만서도 방 때문에 걱정입니다. 방이 드러워서 . 방이사람사는 방이 아니어서.

그래서 ............... 늘푸른이 자동차 활부금 낼돈 가지고 좀 해 드렸어요 . )) )


도배.장판.전기배선 ===> 60만원
이불. 요 ===> 21만원 ..

80 이 필요해서
자동차 월 활부금 을 매월 25일 내야 하는데 .
그 활부금 한달 밀려 놓코서 설 할머니 해드리고 한달 기다리는데.

현대 케피탈에서 하루에 세 번 내지 5번 전화 해서 빨리 활부금 내라고
오늘 이잔 얼마라고 .. 지금 이잔 얼마라고 하며 .
왜 ? 돈 않내느냐 ? 시달려서 아무것도 할수 없이 자살 해야 하고 싶도록
시도 때도 없이 전화 와서 숨통 을 졸라 메고 목가지 를 잡아 뽑아서 .
숨 쉬고 살수가 없었었다 .

지금도 자동차 활부금 낼돈이 내 호주머니에 70이 있긴 있다.
이 돈으로 우명희 할머니 병원 에좀 모셔 드릴까 !

현대 케피탈에서 또 . 이자식 저자식 하면서 돈 빨리 내라고 .
내가 자살 하고 이세상 죽어 없어질 때 까지를 몰고 갈것 이다 !

우명희 할머니 는 1월 24일 수요일 좀 해주엇으면 하고 바라 시는데,

하루 직장 연가도 내야 하는데, ..............

여러분 !
어떻게 해야 좋을 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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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는 한국 민속촌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