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던 중에 .......... 설 할머니의 그 외손주가 지금 40 이 넘었는데
이제야 아가씨 한분을 사귀어 가지고 결혼을 전제로 지금 진행중에 잇습니다.
외손주가 아가씨 대리고 설할머님 께 인사 온다고 한답니다.
너무나 축하 할일이고 기쁘고 감사 한일 이지요 ! 앙그래요 ? 40 이 넘엇는데요 !
그런데, 할머니 는 큰 걱정 입니다.
왜 ? 그러느냐 !
할머니 방이 보즘금 없이 매월 15~6 만 월세 방인데 ............ 다 쓰러저 가는 집에 ,
방문 딱 , 열면 우선 퀴퀴한 남새에 , 천장이 다 무너저 내리고 도배지가 다 썩어서
꼬라지가 돼지 집이고 ..방바닦도 사람사는 방 아니고 .............
등등 .... 새 색시 에게 사는방 보여 주기엔 너무나도 큰 일 입니다.
새색시가 . 방문 열어보자 마자
다리야 나, 살려다오 ! 하면서 도망가 버릿것이 너무나도 불 보듯 뻔 합니다 !
할머니 의 걱정이 태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