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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활동사진

언제나마음아픈일.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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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 중에 ..........  설 할머니의 그 외손주가 지금 40 이 넘었는데

이제야 아가씨 한분을 사귀어 가지고 결혼을 전제로 지금 진행중에 잇습니다.

외손주가  아가씨 대리고 설할머님 께  인사 온다고 한답니다.



너무나 축하 할일이고 기쁘고 감사 한일 이지요 !   앙그래요 ?     40 이 넘엇는데요 !

그런데,   할머니 는 큰 걱정 입니다.

왜 ?  그러느냐 !

할머니 방이  보즘금 없이 매월 15~6 만 월세 방인데 ............ 다 쓰러저 가는 집에 ,

방문 딱 ,  열면 우선 퀴퀴한 남새에 ,   천장이 다 무너저 내리고 도배지가 다 썩어서

꼬라지가 돼지 집이고 ..방바닦도 사람사는 방 아니고 .............

등등   .... 새 색시 에게 사는방 보여 주기엔 너무나도   큰 일 입니다.


새색시가 . 방문 열어보자 마자


다리야  나,  살려다오 !    하면서 도망가  버릿것이  너무나도   불  보듯 뻔 합니다 !

할머니 의 걱정이 태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