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과제의 일환으로 우리는 봉사활동을 해야했다.
처음엔 짜증도 나고 대충 시간때우다 와야겠다.. 라는 생각을 하였다.
하지만 막상 요양원에 오니 몸이 불편하신대에도 불구하고 우리를 따뜻하게 맞아주시는
어르신들을 보자니 마음이 뭉클하고 내 자신이 부끄러웠다.
요양원에서 거동이 불편하신 할아버지 할머니들께 식사를 메겨드리고 청소도 하고
심심하지 않도록 재미있게 해드렸다.
어르신 모두들 몸은 불편하시지만 마음만은 활기차셔서 나중에는 손자같다고 하시며
먹을 것도 주시고 가는 길까지 나오셔서 배웅을 해주셨다.
너무 고마웠다..
이렇게 나 자신도 반성하게되고 수업의 일환으로 하게?瑩嗤? 지금은 꾸준히 주마다 봉사활동을
하고있다. 누가 시켜서 하는것도 아니지만 나는 이 봉사활동에 보람을 느끼고 하면 할수록
재미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