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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는듯한 더위가 한풀 꺾인 9월의 문턱에서 한들 플라닉스(자원봉사자)
가족들과 우리 아이들과 함께 만났습니다. 장애를 가진 우리 아이들은 내가족이 아닌 다른 가족들과 합류하여 나보다 어린 동생들과의 만남.그리고 무엇보다도 도시를 벗어나 자연속에서의 경험을 통하여 산지식을 얻을수 있도록 체험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비장애인인 각가정의 아이들이 장애인을 차별하지 않고 동등하게 대할수 있도록 우리 아이들과 어울리게 했으며 아빠가 하시는 일이 어떤일인지도 함께 체험하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자원봉사자의 가족과 함께한 체험활동에 참여해주신 플라닉스 가족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의젓한 박수빈(초등2.). 공현진(유치원8).무뚝뚝한 공영준(6.)장성빈(3).류태승(7) 넘 반가웠다...그리고 무지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