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 로그아웃 안내
30분 동안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아
잠시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될 예정입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 관리센터 | 호동원 | ||
|---|---|---|---|
| 봉사자 | 김정숙 | 년월 | 2013-03 |
| 작성일 | 2013-03-08 | 조회수 | 2717 |

Q. 자원봉사활동을 시작하게 된 동기는?
현재 호동원에 생활하고 있는 태◯(15세)이가 대성원(아기 때 있던 곳)에 있을 때 위탁모를 한 것이 계기가 되어 지금까지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Q. 자원봉사 활동 시 마음가짐과 느낌을 전해주세요.
아이들과 함께하는 것 자체가 행복하고 좋습니다. 계속 이렇게 아이들을 만날 수 있어서 감사하고 있으며, 오히려 아이들이 저에게 힘을 주고 기쁨이 되고 있습니다.
Q. 활동하고 계시는 봉사내용에 대하여 소개해주세요.
저는 일주일에 한번 아이들과 목욕탕에 갑니다. 가장 먼저 인연을 맺은 태◯이는 이제 같이 목욕탕에 들어가지는 못하지만 목욕탕에 항상 같이 다니고 있습니다. 시설에서 생활하는 아이들과 함께 목욕탕에 가서 등을 밀어주고 또 계란과 음료수를 나눠먹으며 정이 쌓였습니다. 같이 목욕을 하고 학교생활과 집에서의 일들을 재잘거리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이 제가 하는 일의 전부입니다. 비록 큰일은 아니지만, 아이들과 함께하는 그 시간이 정말 행복합니다.
Q. 봉사활동 중 가장 힘들었던 경험을 적어주세요!
특별히 힘든 경험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태◯이가 커서 같이 목욕을 못한다는 것이 아쉽습니다.
Q. 향후 자원봉사 활동 계획을 적어주세요.
지금처럼 꾸준히 아이들 곁에서 함께 하고 싶습니다.
Q. 자원봉사 활동 활성화를 위한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옛날보다 자원봉사자에 대한 처우가 많이 좋아진 것 같습니다. 물질적인 봉사활동 보다는 마음을 나눌 수 있는 봉사활동(멘토링)이 많이 활성화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