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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중앙관리자 | 작성일 | 2009-09-18 | 조회수 | 22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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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회복지협의회(회장 김득린),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형근), 기업은행(은행장 윤용로) 은 여러 기관들이 참석한 가운데 9월 16일 공단 본부 광장에서 “사랑실은 건강천사”라는 명칭의 의료봉사단 출범식을 갖고, 어려운 이웃들을 대상으로 활발한 의료봉사활동을 펼치는데 앞장설 것을 다짐하였다.
17일 영등포 소재 장애인 시설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첫 의료봉사활동을 전개할 “사랑실은 건강천사” 의료봉사단은 각종 의료장비를 장착한 차량을 이용하여 노인시설, 다문화가정, 중소기업근로자, 도서벽지 등의 의료취약 계층을 찾아가 방문 의료봉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공단은 이번 의료봉사단 출범을 위해, 금년 7월부터 의료버스 및 의료장비 후원기관인 기업은행, 한국사회복지협의회(www..bokji.net)와 의료봉사기금 관련 협약(MOU)을 체결하고 최신식의 내과, 안과, 이비인후과, 진료장비를 장착한 의료봉사차량을 제작하였으며, 남북구강보건의료협의회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하여 치과 진료를 공동으로 실시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함으로, 질과 양 모든 면에서 손색이 없는 최고의 의료봉사활동 체계를 구축하였다.
한국사회복지협의회는 금번 출범을 통해 “사회복지봉사활동인증센터를 중심으로 의료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우리 이웃들에게 의료봉사를 펼칠 예정” 이며 향후에는 법률자문, IT, 학습보조등의 전문자원봉사단도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사회복지봉사활동인증관리사업 홈페이지(vms.or.kr) 또는 02)2077-3988 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