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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박대하) | 작성일 | 2011-07-13 | 조회수 | 9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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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로 느껴지면 돈을 받더라도 힘들 텐데, 형편이 어려운 아이들을 도울 수 있어 보람을 느껴요.”
크리스티 베노스데일(28)씨는 지난 2년간 형편이 어려운 한국 아이들에게 무료로 영어를 가르쳐주는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미국에서 2006년 대학을 졸업한 그는 취업 알선 회사 등에서 일하다 우연히 한국에서 영어 강사를 모집한다는 인터넷 글을 읽고 한국행을 택했다. 이름만 알던 나라에서 일할 수 있다는 게 흥미로워 보였던 것.
관련보도 :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kmi&arcid=0004120355&cp=nv
글=김경택 기자, 사진=곽경근 선임기자 ptyx@kmib.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