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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박대하) | 작성일 | 2011-07-12 | 조회수 | 8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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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이 아프면 버스 타고 다리 건너 강진에 있는 병원까지 가느라 온종일 걸렸는데, 이렇게 의사 선생님들이 한꺼번에 찾아와 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전남 완도군 약산면 장용리 주민 채이진(69)씨는 지난 22일 하얀 가운을 입은 의사들 앞에서 함박웃음을 지었다.
약산면 섬마을에 수십명의 의료진이 ‘총출동’하기는 처음이다. 그동안 의료봉사가 간간이 있긴 했지만 전문의는 2명 안팎이었고, 주민들이 원하는 내과나 정형외과 진료는 병원으로 찾아가야 했다.
관련보도 :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kmi&arcid=0003860326&cp=nv
완도·광주=글·사진 이상일, 장선욱 기자, 백민정 기자 minj@kmib.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