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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박대하) | 작성일 | 2011-07-12 | 조회수 | 9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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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회복지협의회(회장 김득린)가 8일 서울 공덕동 한국사회복지회관에서 ‘1004 지역사회봉사단 코디네이터(관리자) 발대식’을 개최했다.
국민일보는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자원봉사 활동 참여 공동 캠페인을 연말까지 전개한다.
1004 지역사회봉사단은 협의회의 사회복지 자원봉사 관리 시스템(VMS)에 등록된 자원봉사 단체를 지역·직능·계층별로 구분해 다양한 복지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키 위해 보건복지부가 지난해 5월 구성했다. 올 4월 현재 16개 시·도에 96개 봉사단이 꾸려졌으며, 전국 곳곳에 총 1004개의 지역사회봉사단이 활약하도록 하는 것이 목표다.
관련내용 :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kmi&arcid=0003584850&cp=nv
백민정 기자 minj@kmib.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