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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04-09-21 | 조회수 | 17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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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공무원들이 직접 몸으로 실천하는 '추석명절 자원봉사'을 실시하였다.
이번 행사는 직원들에게 사회복지시설에서 직접 자원봉사활동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함으로서, 서로 돕고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솔선수범 하는 한편, 불우이웃과 사회복지분야 종사자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혀 각종 복지 정책 및 서비스의 효율성을 제공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난 9.4일부터 매주 토요일에 실시되어 9.18일 까지 3회에 걸쳐 총 9개 팀, 90여명의 직원이 참여하였는데, 지난 18일에는 김근태 보건복지부장관이 10여명의 직원과 함께 서울시 서초구 양재동에 위치한 장애인 복지시설 '신망애의 집'을 방문하여 보건복지부 한 가족의 일원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하였다. 김 장관이 핸드벨 연주를 들려준 원생들을 격려하고 있다.
복지부 행사 관계자는 '이번에 실시된 자원봉사는 자원봉사기관, 일시, 자원봉사 내용 등을 전 직원에게 공지하여 직급에 관계없이 참여희망자 개인의 사정 및 선호에 따라 자율적으로 신청 받아 봉사단을 구성하였다'고 말하면서 '함께 한 공무원은 사회봉사의 실천과 복지현장체험을 통한 사회복지서비스 및 사회복지분야 종사자에 대한 이해의 폭을 향상시키는 효과를 느낄 수 있었다'고 말하였다.
문의: 보건복지부 복지지원과 이민원, 02-504-6231